Public Releases

‘샤이’ 단체 사진 찰칵! 일본, 대만 등 인기 상승세

PEARL ABYSS

2019-07-09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의 ‘샤이’에 대한 글로벌 인기가 상승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샤이’의 인기는 일본에서 높다. ‘샤이’ 이용자끼리 한 곳에 모여 스크린샷을 촬영하는 등 자체적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다. 일본 이용자들은 스크린샷 촬영 행사를 열어 입학식 콘셉트로 옷을 맞춰 입기까지 하며 ‘샤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샤이’에 대한 일본 이용자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펄어비스가 업데이트를 앞두고 개설한 ‘샤이’ 전용 트위터는 벌써 팔로워가 7000명을 넘어섰다.

 

일본 샤이 전용 트위터에는 스크린샷 외에도 이용자들이 직접 그린 팬아트와 커스터마이징 작품들도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

 

‘샤이’에 대한 인기로 ‘검은사막’의 업데이트 후 지표도 상승했다. 업데이트 전과 비교해 일본 내 주간 이용자 수가 2.9% 상승했고 복귀 유저도 약 6% 증가했다.

 

일본 외에도 대만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의 ‘샤이’ 인기도 상승세다. 대만의 경우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가 사전 생성까지 참여한 비율이 85%에 이를 정도로 높았다. 동남아 지역은 샤이 업데이트 이후 올해 들어 가장 높은 DAU를 기록 중이다.

 

한편, ‘샤이’는 국내에서도 출시 당일 클래스 생성 수가 역대 클래스 중 가장 높았을 정도로 인기가 높게 나타났다. 펄어비스는 ‘샤이’에 대한 국내와 해외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어 앞으로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검은사막 모바일 ‘란’ 효과, 복귀 이용자 수 220% 증가

PEARL ABYSS

2019-07-16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클래스 ‘란’ 출시 후 이용자 지표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검은사막, 최강의 디펜스 ‘피의 제단’ 10단계 확장

PEARL ABYSS

2019-07-10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10일 검은사막의 ‘피의 제단’ 콘텐츠를 10단계까지 확장했다.
Read More
‘샤이’ 단체 사진 찰칵! 일본, 대만 등 인기 상승세

PEARL ABYSS

2019-07-09

- 일본 ‘샤이 전용 트위터’ 팔로워 수 급증하며 7천명 돌파
-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권 ‘샤이’ 인기 상승세, DAU도...
Read More
검은사막, 최강의 디펜스 ‘피의 제단’ 10단계 확장

PEARL ABYSS

2019-07-10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10일 검은사막의 ‘피의 제단’ 콘텐츠를 10단계까지 확장했다.
Read More

Advertisement / Partnership Contact Information

For inquiries regarding Advertisement/Partnership with Pearl Abyss, please direct your query to the e-mail address listed below.
Only inquiries sent to the appropriate e-mail address will be reviewed.

Game Inquiries

Please make game inquiries
at the official website for your respective country.

기업윤리 신고센터

기업윤리 신고센터

펄어비스는 보다 더 투명하고 윤리적인 기업문화의 정착을 위해 기업윤리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임직원의 불공정한 업무수행, 금품·접대 등 부당한 요구, 회계관련 부당한 업무처리 및
기타 부정·비리 행위 등을 상담·신고 할 수 있는 채널로,
임직원, 협력사,기타 제보와 관련있는 거래 당사자 또는 제3자 등 누구나 실명 또는 익명으로 신고가능하며,
신고된 내용은 펄어비스 감사 주관 하에 공정하고 엄중하게 조사·처리됩니다.

제보자의 신분과 상담·신고 내용 등은 철저히 비밀로 보장되며,
제보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한 제보를 이유로 불이익이나 차별을 받지 않음을 약속 드립니다.

접수된 사항은 빠른 시일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